[굿푸드 인터뷰] '과메기 전도사' 신세대 트로트 가수 '박야성'
2017/03/25 19: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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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가 풍부한 최고의 식품, ‘과메기 전도사'  가수 ‘박야성’

  최근에는 성인가요 분야에도 젊은 가수들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시계바늘’을 히트 시킨 ‘신유’와 ‘뿐이고’를 히트시킨 ‘박구윤’ 등은 신세대 트로트 남자 가수를 대표하던 ‘박현빈’ 이상의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굿푸드뉴스’에서 만나본 가수 ‘박야성’ 역시 ‘과메기 아리랑’으로 선배 가수들의 아성을 뛰어넘을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가수이다. 
 올해로 만 26세(1988년생)인 가수 ‘박야성’의 데뷔곡은 바로 ‘과메기 아리랑’이다. 자신의 고향인 경북 포항시 구룡포의 특산물인 ‘과메기’를 노래의 모티브로 삼았다. 노래 가사는 ‘날 말려 볼래요, 날 잡숴 볼래요’에서 알 수 있듯 ‘과메기’의 시점에서 재미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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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무술실력+연기경력+공익근무요원 복무 경험이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 
 박야성은 나이에 비해 매우 다채로운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일단 무에타이 페더급 국내6위에 랭크 된 실력파에다가 유도도 공인 1단 자격을 가지고 있다. 

 “어렸을때부터 무술영화를 정말 좋아했어요. 이소룡, 성룡, 이연걸 등 액션배우들의 동작을 따라하는 것도 좋았죠. 게다가 제가 중학생때쯤에는 미국의 이종격투기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는데, 그때부터 격투기 선수를 꿈꾸면서 무에타이를 배우기 시작했죠.”

 대학교를 ‘연기 전공’으로 진학하게 된 박야성은 자신의 무술 경력이 연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특히 몸으로만 보여줘야 하는 공연에서는 자신의 진가가 발휘되었다. 박야성은 다수의 연극, 뮤지컬, 영화 등에도 출연했는데, 이때 늘어난 체중을 생각하지 않고 무리하게 덤블링이나 몸동작을 반복하다보니 결국에는 '허리‘에 문제가 생겼다.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께서 ‘허리디스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현역으로 군대를 갈 수가 없었고, 통일부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다보니 고향인 ‘구룡포’가 그립더라구요. 그 때 만들게 된 노래가 바로 ‘과메기 아리랑’ 이에요. 공익근무요원이 아니였다면 가수 데뷔를 생각하지 못했을 수도 있죠.”

 우연히 가수가 되었다고 겸손하게 이야기 했지만, 박야성은 ‘배호 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한 실력파 가수이다. 게다가 지금도 매주 토요일마다 ‘살풀이’를 배우는 등 본인의 역량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열성파 가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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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해산물과 회무침, 과메기는 오메가3가 풍부한 최고의 음식입니다.
 박야성은 자신의 건강비결을 꼽자면 각종 해산물과 회무침, 과메기 등을 자주 먹는 것이라고 한다. 특히 과메기에는 오메가3가 풍부해 여성들이 피부미용과 어린 아이들의 뇌발달에도 좋다며 ‘과메기 전도사'답게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다보니 고향인 ‘구룡포’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는 서울 낙원상가 근처의 ‘영일식당’을 자신이 추천하는 식당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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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 아리랑'에 이은 신곡 '신고해줘요'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요즘 박야성은 2015년 상반기에 발표할 신곡 ‘신고해줘요’를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다. 박야성이 데뷔곡인 ‘과메기 아리랑’을 뛰어넘어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신세대 대표 트로트 가수로 우뚝서는 그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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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석현 기자 invisible2@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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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1 님ㅣ2015.05.30 14:31:1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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