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단야의 2018년 첫번째 음원 태양의여자 발표
2018/02/23 14:14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가수 단야의 2018년 첫번째 음원 태양의여자(WOMAN OF THE SUN)이 23일(금) 정오에 음원 전문 제작 및 유통회사 '오렌지비즈컴'을 통해 발매되었다.

2011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단야는 그동안 트로트가수로는 다소 특별하게 여러 가지 장르의 노래를 꾸준히 해온 성실한 가수로 정평이 나있다.

'여기서 살자, 마지막 남자'의 트로트 노래뿐만 아니라 '다시 시작처럼' 같은 서정적 국악리듬의 웅장한 노래와 '오마이 해피크리스마스' 창작 캐럴을 발표하는 등 그녀의 행보는 여타 트로트 가수와는 다른 길을 걸어온 게 사실이다.

대중들은 잘 모르지만 이미 그녀의 노래를 좋아하는 다수의 음악팬들이 생겼고 그녀가 어떤 노래를 발표하게 될 지 사뭇 궁금해 하기도 한다고 하니 아마도 그녀가 가창력을 요하는 발라드 가수이거나. K POP의 선도자였던 오랜 음악적 히스토리를 가지고 있지 않는 비교적 짧은 시간을 노래해 온 트로트 가수이기 때문에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으로 여겨진다.

2월말  발표 되는 '태양의여자'는 라틴댄스의 퀵스텝 리듬이 녹아내리는 브라스의 선율이 웅장하게 드러나는 댄스곡이다.트로트 멜로디가 아닌 댄스곡으로는 매우 깊은 중후함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대중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로 만들어진 트롯트를 노래하다가 박자를 아주 많이 쪼개는 퀵스텝 리듬을 타며 노래를 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는 단야는 본인 노래 중에서 가장 어려운 '다시 시작처럼'노래를 녹음 할 때보다 훨씬 어려웠다고 한다.

태양의 여자는 음악적 부분에서 많이 부족한 단야를 편안하게 노래 할 수 있게 이끌어준 김정현 감독님의 프로듀싱, 그녀의 정규1집 '여기서살자' 앨범에 보컬 디렉으로 참여한 가수 애성, 이번에도 단야의 선생으로 참여하였고,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핫한 신인으로 떠오른 가수 은하진이 동참했다.

태양의여자는 트로트를 노래하고 있는 단야를 음악적으로 성장시키고 싶어하는 뛰어난 감각의 젊은 작곡가 우굴의 힘으로 탄생한 맞춤곡이다. 작곡가 우굴은 가수 은하진의 펑크팝 리듬의 청년 희망가 'FEEL IT' '잊지마요 내사랑'을 만든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 작곡가이다.

태양의여자 쟈켓 2018 02-19.jpg
 

굿푸드뉴스
[ 최석현 기자 invisible2@daum.net ]
최석현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elief486@nate.com
건강한 먹거리 캠페인 '굿푸드뉴스'(www.goodfoodnews.kr) - copyright ⓒ 건강한 먹거리 캠페인 '굿푸드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건강한 먹거리 캠페인 '굿푸드뉴스' 설립일 : 2015년 1월 26일
    표이사: 김호덕 편집인: 이주환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호덕  
    Ω 14493 경기도 부천시 신흥로 389번길 44 함태스위트빌 101동 104호  
    대표전화 : 070-7590-1486 |  belief486@hanmail.net
    사업자번호: 130-47-52691 Copyright ⓒ 2018 '굿푸드뉴스' All right reserved.
    건강한 먹거리 캠페인 '굿푸드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