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푸드&맛집뉴스] 직화향이 일품인 명품 쭈꾸미집 '송도쭈꾸미'(인천 송도)
2015/03/08 09: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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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쭈꾸미 이상탁 CEO와의 만남
“직화향이 물씬 나는 쭈꾸미로 기력회복 하세요.”

3월이다. 2015년이 시작 된지도 벌써 2달이란 시간이 지나고 여기저기서 지난 겨울의 옷을 벗어 던지고 따뜻한 봄, 새로운 시작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러한 간절기에 자칫하면 몸이 이유 없이 나른해지고 피곤해지기 쉬운데 이럴 때 많은 사람들이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음식을 찾게 된다. 그러한 음식 중에서 대표적인 제철음식으로 손꼽히는 것 중에 하나가 쭈꾸미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쭈꾸미를 재료로 알쌈과 함께, 또는 치즈와 퐁듀로 즐기기도 하며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으며 그러한 시류를 반영하듯 쭈꾸미를 주 메뉴로 하는 음식점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오랜 시간동안 쭈꾸미 음식을 만들어오며 직화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소스를 개발, 쭈꾸미 볶음의 맛을 더욱더 풍부하고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 있어 찾아가 보았다. 


“서해안의 대표적인 음식으로서,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음식점으로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인천 송도에 위치한 ‘송도 쭈꾸미’는 2014년 5월부터 오픈, 영업을 시작했으나 그 전부터 서울 목동에서 2012년부터 계속해서 쭈꾸미 메뉴를 선보여 왔으며 강릉에도 작년 10월부터 초당 두부마을안에 지점을 오픈하여 영업을 하고 있는 상태다. 

송도 쭈꾸미는 보통의 흔한 쭈꾸미 볶음과는 다른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데 앞서 소개한대로 다른 여러곳에서 쭈꾸미 볶음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보조적인 방법들이 개발되어 영업을 하고 있지만 쭈꾸미 볶음 자체의 맛을 끌어올리는 방법은 아니어서 쭈꾸미 볶음 그 자체로만은 약간 부족한 부분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그에 비하여 송도 쭈꾸미에서는 지난 3년간 연구를 거듭한 끝에 개발한 ‘직화향 소스’와 자체적인 요리법으로 볶음에서 직접 풍부한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그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그리고 음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재료에 있어서도 신선한 상태를 유지하는 쭈꾸미를 직접 선택하고 골라서 사용함으로써 신선한 재료가 바탕이 되는 신뢰와 음식의 맛, 두 가지 부분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신선한 쭈꾸미를 1분안에 230도의 불을 가지고 모든 요리를 끝내는 것인데 이러한 이유는 너무 요리시간이 길어지면 재료의 육즙이 빠지며 쭈꾸미가 질겨질 수 있으며 너무 빨리 꺼내면 쭈꾸미가 흐물해지기 때문에 1분에서 1분10초안에 모든 요리를 함으로써 식감을 최대한 살려내는 것이 또 하나의 비법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것이 가능한 이유는 송도 쭈꾸미 이상탁 사장 3형제 모두가 요리사 출신으로 국내의 대표적인 호텔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한 몫을 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직화향이 나는 소스의 개발을 위해 송도 쭈꾸미 이상탁 사장과 2009년 뉴욕에서 개최된 세계 한식요리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의 막내동생이 3년간 소스 개발을 위한 열정적인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이 가장 자랑스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맛에 대한 든든한 지원과 신뢰를 바탕으로 송도 쭈꾸미를 서해안의 대표적인 음식으로서의 쭈꾸미 볶음, 하나의 믿을만한 브랜드로서의 ‘송도 쭈꾸미’를 키워 나아가려는 노력을 이상탁 사장은 계속해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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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쭈꾸미의 고유의 맛을 지켜가며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송도 쭈꾸미가 위치한 지역은 인천의 청량산이 가까운 곳으로 등산객들이 청량산을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송도 쭈꾸미를 찾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러한 손님들이 점차적으로 단골손님으로 자리 잡으면서 맛집으로 소문이 나게 되었고 쭈꾸미 볶음 뿐만 아니라 막국수 또한 별미 메뉴로서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라고 한다. 

이렇게 다양하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송도 쭈꾸미를 이상탁 사장은 다양하고 많은 지역에 널리 알리고 싶은 생각이 크다고 한다. 단지 영업을 넓혀 가고자 하는 생각이 아니라 송도 쭈꾸미를 만드는 비법과 노하우를 통해 영세한 사업자들에게 최대한 배려를 하여 함께 커 나아갈 수 있도록 도우며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소박하지만 진심어린 포부 또한 밝히기도 하였다.

송도 쭈꾸미에 들어서면 다른 음식점과 달리 목초액을 쓰지 않으며 쓰는 경우 1억원을 배상한다는 게시물이 걸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것은 어떻게 보면 어느 음식점에서도 볼 수 있는 문구이지만 다른 면에서 깊게 들여볼 수 있었던 송도 쭈꾸미의 이 게시물은 요리개발을 위한 다년간의 연구와 열정, 그리고 요리사 집안으로서 가지고 있는 올곧은 자존심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 진심어린 진정성을 느끼게 만드는 분위기가 있었다.


2015년의 3월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서해안의 중심, 인천에서 쭈꾸미로 입맛과 건강을 살리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송도 쭈꾸미에서 맛보기 바란다.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 521-5
예약 및 문의 : 032-831-6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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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덕 기자 belief486@nat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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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1 님ㅣ2015.05.30 14:31:3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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